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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스가 사전 예약 오픈 1시간 만에 완판을 기록한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를 재출시한다. /할리스 제공 |
할리스는 지난달 57년 경력의 나전칠기 명장 엄용길 문화재 기능장과 협업한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를 선보였다.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는 수공예로 탄생한 영롱한 빛깔의 자개함에 할리스만의 진한 커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티라미수를 담아 화제를 모았다. 이를 입증하듯, 사전 예약 오픈 1시간 만에 물량이 전량 소진되기도 했다.
특히, 장인 협업을 통해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담은 자개함은 액세서리나 명함 등을 보관하는 소품함으로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실제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은 ‘고급스럽고 단아하다’, ‘보자기 가방에 노리개 장식까지 너무 예쁘다’, ‘조개 모양 스푼도 너무 예뻐서 사용하지 않고 보관 중이다’ 등 높은 퀄리티와 전통의 감성을 겸비했다는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졌다.
재출시 요청이 쇄도하자 할리스는 엄용길 장인과 다시 한번 긴밀히 소통, 지난한 설득 끝에 자개함 추가 제작에 도달할 수 있었다. 어렵게 재출시되는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의 사전 예약은 오는 27일 오픈되며 픽업은 2월 2일(월)부터 전국 할리스 매장에서 가능하다. 특히 지난 1차 예약 시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대기열 시스템을 적용해 예약 과정의 편의성을 높였다.
할리스 관계자는 “다가오는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전통의 의미를 담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고 액운을 깨부수며 새해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 2차 사전 예약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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