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룰라 출신 채리나가 주식이 대박 났다고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골때녀' 멤버들은 새해 목표를 밝혔다. 특히 채리나는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오르지 않았냐"고 하자,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다"면서도 "엔비디아를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 800% 수익을 봤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리나는 2015년 야구선수 출신 코치 박용근과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