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NCT 정우, 근황 포착…더 늠름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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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정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군 복무 중인 그룹 NCT 멤버 정우가 신병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한층 늠름해진 근황을 전했다.

13일 NCT 그룹 계정에는 "이등병 김정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는 군복을 갖춰 입고 베레모를 쓴 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료를 축하하는 꽃다발을 소중하게 들고 있는 모습에서 기초군사훈련을 거치며 더욱 건강하고 씩씩해진 기운이 느껴져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지난달 8일 입대해 5주간의 고된 훈련을 마친 정우는 앞으로 육군 군악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남은 기간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훈련소 생활을 통해 한결 성숙해진 정우의 모습에 글로벌 팬들은 "군복도 찰떡같이 어울린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군악대 활동도 응원하겠다"며 뜨거운 격려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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