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몬스타엑스 아이엠(임창균)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1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베리즈에 '아이엠은 2월 9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이어 '입소식은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한 현장 운영을 위하여 팬 여러분의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아이엠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이달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더 엑스 : 넥서스'를 개최한다. 지난해 허리 통증으로 유동적으로 활동한 아이엠은 입대 전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공연에 참여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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