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동아오츠카가 소비자 참여형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선다.
12일 동아오츠카는 체험형 러닝 크루 프로그램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LIVESWEAT)’ 9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는 2018년 1기를 시작으로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 후원이 아닌 참여형 체험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
이번 라이브스웨트 9기는 포카리스웨트 및 포카리러너스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 모집한 지원자 중 50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는 오는 3월 1일 열리는 도쿄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약 8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의 지도 아래 러닝 기초부터 체력 관리, 실전 대비 프로그램까지 단계별로 러닝 트레이닝을 받는다.
트레이닝 기간 동안 참가자 전원에게는 포카리스웨트 음료를 비롯한 다양한 러닝 용품이 제공된다. 도쿄마라톤 대회 기간에는 현지에서 참가자 컨디션 관리를 위한 현장 컨디셔닝 지원도 함께 이뤄진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는 소비자와 함께 땀 흘리며 스포츠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스포츠 경험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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