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와 웃음을 전할 영화 '하트맨'이 개봉주 월요일 오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재등극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심장은 뜨겁게, 웃음은 확실하게 제공할 영화 '하트맨'이 1월 12일 오전 8시 30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이틀 연속 등극했다.
'하트맨'은 개봉 전부터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의 조우로 관객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여기에 문채원, 박지환, 피오의 코믹 앙상블과 영화 공개 후 아역배우 김서헌의 활약까지 공개되며 입소문에 탄력을 받고 있다. '하트맨'은 개봉 주간 월요일 예매율 1위 스타트를 끊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예고 중이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2026년 새해 극장가 하하하하 밝은 에너지를 전할 '하트맨'은 오는 1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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