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진세연이 눈부신 실물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진세연이 출연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허영만이 진세연울 향해 "별명이 잠원동 윤아였냐"고 물으며 미모를 언급했다. 이어 촬영 현장에서 진세연을 알아본 시민들이 연이어 감탄을 쏟아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 남성 손님은 "살면서 만난 사람들 중 제일 예쁜 것 같다"고 말해다. 이후에도 예상치 못한 칭찬이 이어지자 진세연은 다소 당황한 듯 웃음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문경 산골 밥상을 함께 즐겼다. 이 자리에서도 진세연의 미모를 향한 칭찬은 멈추지 않았다. 식당 사장은 "산나물 밥을 먹으면 더 예뻐져서 못 알아볼 수도 있다"며 진세연의 외모를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세연은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오는 18일(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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