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거수 일투족 다 감시당해", 백지영♥정석원 부부 뜻밖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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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백지영, 배우 정석원 부부가 새 차 시승 중 솔직한 고민을 전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포르쉐 대신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선택한 이 차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부부는 최근 새로 마련한 테슬라 차량을 타고 ‘완전자율주행(FSD·Full Self-Driving)’ 모드로 드라이브에 나섰다.

처음으로 자율주행을 경험한 백지영은 “불안하지 않다”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반면 정석원은 “한편으로는 걱정도 된다.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이 감시받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어 “차 내부에 카메라가 있어 운전 중 불필요한 동작을 하면 경고음이 울린다”고 설명했다.

정석원, 백지영./유튜브

백지영 역시 “안전을 위해 필요한 기능이지만, 사생활이 너무 노출되는 느낌”이라며 공감했다. 이에 정석원은 “차 안에서 뽀뽀 금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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