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GG '자연산 가슴'22살 여성 '돈방석'…한달 수입만 2억+각종 공짜 혜택에 ‘함박웃음’

마이데일리
큰 가슴덕분에 돈방석에 앉은 호주 출신 포우./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호주 출신의 한 항공사 승무원이 가슴만 키웠는데 떼돈을 벌고 있다. 승무원 시절보다 5배나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을 뿐 아니라 각종 무료혜택도 받고 있어 화제이다.

영국의 한 매체는 최근 ‘저는 34GG 가슴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제 장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덕분에 무료 커피, 저녁 식사, 일등석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고 자랑하는 여성을 소개했다. 게다가 월 수입이 5배나 늘었다고 자랑중이다.

알라나 포우라는 이 여성은 자신의 타고난 장점을 어떻게 활용할지 알고 있었다. 소셜 미디어 팬이 300만 명이 넘는 이 22살의 포우는 이제는 온라인과 실제 생활에서 모두 주목을 받는 데 익숙해졌다.

그녀를 열렬히 사랑하는 팬들이 그녀를 데이트에 데려가거나 그녀의 옷을 사주기 위해 앞다투어 나서고 있다고 한다. 덕분에 이 여성은 한 푼도 지불할 필요가 없었다.

전직 승무원에서 성인 스타로 전향한 포우는 주목받는 걸 좋아하지만, 그녀의 아름다움과 가슴 덕분에 이렇게 많은 혜택을 누리게 된 게 여전히 이상하게 느껴진다고 인정한다.

포우는 “사람들이 내 가슴을 좋아한다는 건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다”라며 “자연산 제 가슴은 제게 가장 큰 수입원이다. 직장에서만 그런 게 아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갈 때는 모든 비용을 지불해준다”고 자랑했다.

이어 그녀는 “저는 유명인들이 모인 멋진 파티에 가는데, 남자든 여자든 모두 술 한잔씩 보내거나 커피를 사주곤 한다. 한번은 데이트 상대가 나를 하우스 오브 CB에 데려가서 2000달러, 약 280만원짜리 정말 예쁜 드레스를 사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워낙 큰 가슴을 가진 덕분에 ‘낯선 사람들도 공개적으로 포우를 알아보는 경우가 많을 정도’라고 한다.

그녀의 자랑은 계속됐다. 포우는 “제가 여행을 갈 때마다 호텔 직원들이 저를 알아보고 방을 계속 업그레이드해 주곤 한다. 저는 승무원이었을 때 조종사들로부터 조종석으로 초대를 받은 적도 있다”며 “그들은 비행기를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고, 매우 유혹적이다”고 공개했다. 일반인을 조종석에 데리고 가는 것은 불법이다.

호주 출신이지만 발리에 거주하는 포우는 2022년 객실 승무원시절 연봉이 2만9000파운드(약 4000만원)이었다. 그녀는 그일을 그만두고 유료 사이트에 합류했다. 현재는 한달에 11만 파운드, 2억원이 넘는 돈을 벌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34GG '자연산 가슴'22살 여성 '돈방석'…한달 수입만 2억+각종 공짜 혜택에 ‘함박웃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