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마마무 솔라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우주여행을 떠난다.
솔라는 29일 공식 SNS에 '솔라(Solar) 세 번째 콘서트 '솔라리스'' 포스터를 업로드하며 10월 11~12일 개최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우주선 캡틴으로 변신한 솔라의 모습이 담겼다. 우주선 외부를 연상시키는 ID 카드 형식의 레이아웃을 포함, SF 무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솔라리스'는 우주 여행이 가능해진 2142년, 팬들을 태운 항성 간 여객선 'Solaris호' 여정을 컨셉트로 한다. 이제까지 솔라가 그려온 음악적 커리어를 마치 우주선의 궤도처럼 풀어낼 전망이다.
특히 솔라는 완성도 높은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할 뿐 아니라 팬들과 더욱 긴밀히 호흡한다. 매 공연 '믿고 듣는 솔라'의 진가를 입증해 온 만큼 솔라가 또 어떤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일지 기대된다.
10월 11~12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티켓링크와 멜론티켓에서 9월 2일 오후 6시부터 팬클럽 선예매, 9월 8일 오후 6시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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