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임은서 인턴 기자] 개그맨 이선민과 가수 백호가 창업을 시작한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9700 STUDIO'에는 '모든 물건 9,700원에 판매합니다. 백호와 이선민의 첫 출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직접 매장 운영에 나서며 창업 과정을 소개했다.
이선민은 매장의 사장, 백호는 아르바이트생이다. 두 사람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동시에 운영할 계획으로, 인테리어와 매대·냉장고 설치, 현수막 제작, 물품 사입과 판매까지 직접 책임지고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장 '#9700'은 입점 기업들이 협상을 통해 최저가를 제시해야만 입점이 가능하다. 이선민은 "9,700원 안에 어떤 구성을 담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며 가격 경쟁력의 핵심을 강조했다.
치킨 세트, 항공원, 생활용품 등을 전국 최저가로 판매하는 #9700은 9월 16일 첫 영업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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