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리, ♥남편에 수천만 원 에르메스 백 선물받아…"귀에 입이 걸렸네"

마이데일리
/ 이주리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발레리나 이주리가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에게 선물 받은 명품 가방을 자랑했다.

6일 이주리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의 첫 번째 결기! 그리고 남편이가 준 첫 켈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리는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남편이 선물한 에르메스 켈리백을 언박싱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해당 모델은 중고 명품 시장에서 3000만 원에서 4500만 원대 사이에 판매되고 있다.

/ 이주리 SNS

이주리는 "불과 며칠 전 무물에 물욕 없어졌다 했었는데 귀에 걸린 입이 아직 멀었음을 말해주네.."라고 솔직한 반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른지 일년 만에 둘에서 셋이 되고 그 밖에도 큰 이벤트들이 많았는데 앞으론 또 얼마나 다사다난할지 오빠랑 함께하는 날들이 기대된다"며 "내년, 내후년 결기도 잘 부탁해"라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주리는 엠넷 연애 예능 '썸바디'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주리, ♥남편에 수천만 원 에르메스 백 선물받아…"귀에 입이 걸렸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