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故 김수미를 떠올리게 하는 김치를 자랑했다.
서효림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알타리들 담궜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플라스틱 용기에 가득 담긴 알타리김치가 담겼다. 알타리무에 빨간 양념이 골고루 버무려져 있으며, 여러 통에 나눠 담긴 푸짐한 양이 눈길을 끈다.
앞서 서효림은 지난 6월 시어머니 故 김수미의 손맛을 잇겠다는 취지로 김치 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지난달 25일 고인의 2주기에 맞춰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치를 선보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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