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 4개월 아들→책 읽어주는 ♥이승기 최초 공개…"가장 행복한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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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인 SNS/ 이다인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다인이 행복한 생일을 보내며 생후 4개월 된 둘째 아들을 최초 공개했다.

5일 이다인은 자신의 계정에 "Happiest birthday ever(지금껏 가장 행복한 생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인은 무지개 빛깔의 귀여운 곰돌이 케이크를 앞에 두고, 두 아이를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들의 얼굴은 하트 이모지로 가렸으나, 러블리한 분위기가 풍긴다.

/ 이다인 SNS/ 이다인 SNS/ 이다인 SNS

또 다른 사진에서 이승기는 편안한 차림으로 침대 위에서 딸을 무릎에 앉힌 채 열정적으로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 모습이다. '딸바보' 아빠의 다정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2023년 배우 견미리의 둘째 딸 배우 이다인과 결혼했다. 이후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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