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리나, 군살 하나 없는 비키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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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룰라 출신 채리나가 비키니룩을 공개했다.

채리나는 5일 자신의 SNS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리나는 비키니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구릿빛 피부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채리나는 2016년 6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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