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하영이 팔뚝 지방 흡입 시술 후 만족스러운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하영은 5일 자신의 SNS에 "팔지흡 3개월 차 후기 끓여옴. 팔지흡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 폭발적인지 몰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디엠으로 병원으로 문의가 엄청 많이 오고 상담받으러도 많이 가셨더라"라며 "잔붓기들이 점점 빠지면서 라인이 더 예뻐지고 있다. 항상 의버지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술 후 사후관리가 너무 좋아서 추가로 결제해 계속 관리받는 중이다. 예뻐진 팔뚝 뽐내러 더운 나라로 떠나고 싶다"며 한층 슬림해진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블랙 끈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군살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직각 어깨와 가녀린 팔 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왕 예쁜 팔을 Get 했어요', '3개월이 지난 지금!!'이라는 자막과 함께 이전보다 확연히 달라진 슬림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하영은 지난 2004년부터 MBC 장수 예능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대중에게 이름 대신 친근한 '서프라이즈 걔'라는 별칭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지난해 가수 출신 보컬 트레이너 박상준과 결혼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