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 후 근황과 생후 26일 된 아들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한다감과 아들 주원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한다감은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출산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날씬한 체형도 시선을 모았다.
방송에서는 아들 주원의 얼굴도 처음 공개됐다. 엄마를 닮은 이목구비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보냈다.

손주의 얼굴을 살펴본 한다감의 아버지는 "잘생겼다. 사진보다 잘생겼어"라고 감탄했고, 어머니 역시 "어쩌자고 이렇게 잘생겼어"라며 웃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9월 47세의 나이에 첫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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