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정려원이 편안한 차림으로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정려원은 4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리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은 하늘색 숏패딩에 검은색 와이드 팬츠를 착용했다. 허리에는 체크무늬 셔츠를 두르고 운동화와 검은색 숄더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정려원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머리를 하나로 묶은 정려원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장난기 가득한 포즈와 환한 미소도 돋보였다.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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