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장영란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상큼상큼 신호등 패션. 날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빨간색과 파란색 스트라이프 상의에 파란색 패딩, 노란색 하의를 매치한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에 핑크색 퍼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한 모습이다. 특히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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