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고소영(54)이 먹음직스러운 한 끼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월남쌈을 먹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각종 재료가 담겼다. 오이와 당근, 파프리카, 무순, 달걀지단 등이 먹기 좋은 크기로 정갈하게 손질돼 있다. 최근 몸무게 48kg으로 감량에 성공했음을 알린 만큼 가벼운 한 끼 메뉴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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