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지예은♥바타, 머리 맞대고 미소…꿀 떨어지는 '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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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왼쪽), 댄서 바타의 럽스타그램 / 바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댄서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의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바타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타와 지예은이 다정하게 붙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예은은 한 손에 디저트가 담긴 컵을 든 채 미소를 지으며 바타 옆에 바짝 붙어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바타 역시 눈웃음을 지으며 지예은과 머리를 맞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결혼을 한 달여 앞둔 예비부부다운 다정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에는 SBS '런닝맨' 멤버들도 힘을 보탠다. 유재석이 사회를 맡고 김종국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하객으로는 유재석, 김종국, 송지효, 하하 등 '런닝맨' 멤버들을 비롯해 신동엽, 김원훈, 카더가든, 강지영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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