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깊게 파인 레이스 란제리 ‘고혹적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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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청하가 근황을 전했다.

청하는 2일 소셜미디어에 “photo dump”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청하는 가슴이 깊게 파인 레이스 장식 란제리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가수 효린은 해당 게시물에 “아 예뻐”라는 댓글을 남겼다.

 청하/소셜미디어

한편 1996년생인 청하는 2016년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 ‘벌써 12시’ ‘롤러코스터’ 등이 있다. 청하는 올해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재결합 활동과 아시아 투어에 참여했다. 또 모어비전과는 9월 21일 전속계약이 종료됐으며, 새 소속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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