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호빈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제약사와 4343억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일 글로벌 제약사와 4343억2256만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조5569억원의 9.53%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3억2480만달러다.
계약 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