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2’ 31살 바다, 스쿨걸 룩 민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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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바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안무가 바다가 스쿨걸 룩으로 대학생 기분을 냈다.

2일 바다는 소셜미디어에 “교복인 듯 교복 아닌 어른이 스쿨룩 어때? 월요일이지만 기분은 주말처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감색 계열 볼캡을 쓰고, 맨투맨 티셔츠에 검은색 레더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매치했다. 올해 31살인 바다는 볼캡으로 얼굴을 가린 채 촬영한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strong>안무가 바다/소셜미디어</strong>

한편 1995년생 바다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2’ 우승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는 크루 베베의 리더이자 댄서·안무가·퍼포먼스 디렉터로 활동하며, 에스파 ‘Next Level’ 안무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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