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설아가 미국 유학 생활 중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계정에 "적응도 잘하고 즐겁게 잘 지내줘서 고마움♡ 할로원 준비 중인가?"라는 글과 함게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설아는 흰 티셔츠에 멜빵 원피스를 매치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윙크를 하거나 입술을 내밀며 상큼함을 자랑하는 설아다. 미국 생활에 완벽 적응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수진은 지난 3일 "미국이 좋다고 덜컥 중학교에 입학해버린 사춘기 올랑말랑 딸"이라며 딸 설아의 미국 중학교 입학 소식을 알렸다. 다음날에는 "미국 온 지 한 달째. 미국이 그렇게 좋다더니 갑자기 심심하다고 한국 가고 싶다는 설아, 수아"라며 딸 수아 역시 미국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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