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정용화’ 강석우 아들, 득남…이렇게 잘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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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손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강석우가 할아버지가 됐다.

강석우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아들이 아들을 낳았다. 그 병원에서. 아들 만나던 91년 11월 23일 새벽 5시가 생생한데, 세월이 흘러 큰 선물이 왔다"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손주의 모습이 담겼다. 손주는 신생아임에도 오뚝한 코와 선명한 입술 라인 등 이목구비가 뚜렷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석우 아들 강준영(왼쪽) /소셜미디어

한편 강석우는 지난 1990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 나연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아들 강준영은 지난 2015년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연세대 정용화’라는 별명과 함께 화제가 됐다.

강석우의 대표작으로는 영화 1986년 ‘겨울나그네’, 1987년 ‘두 여자의 집’ 등이 꼽힌다. 드라마에서는 1988년 MBC ‘조선왕조 오백년: 인현왕후’의 숙종 역이 유명하며, 2000년 MBC ‘아줌마’도 대표작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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