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바람 났다" 옥주현, "뮤지컬 '레베카' 티켓팅 실패"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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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과거 '레베카' 티켓팅에 실패했던 경험을 밝혔다.

그는 28일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주현은 "내일 춤추러 가야 한다"며 "요즘 춤바람이 났다"고 전했다.

오는 11월 24일 '레베카' 공연을 앞둔 그는 "3차 티켓팅 때 나도 시도해 봤는데 실패했다"며 "이번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몇 년을 공략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팁을 알려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내가 행동이 느려서 실패한 건지, 인터넷 속도 문제였는지 궁금하다"며 "다음에는 인터넷이 빠른 곳에서 시도해 보겠다"고 전했다.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레베카'는 지난 8일 1차 티켓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주요 예매처 뮤지컬 부문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옥주현은 이효리, 성유리, 이진과 함께 2027년 '핑클'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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