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오승아·조현영 동반 출격...최성민 '골당TV' 첫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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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아, 조현영./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신개념 골프 예능 프로그램이 뜬다. 기존 골프 예능과 차별화된 콘텐츠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내달 2일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레쥬에서는 '골당TV X-라이브'가 첫 전파를 탄다. 코미디언 최성민의 진행 아래 인플루언서 양회장(본명 양희윤)과 허또진(본명 허서진)이 고정 출연자로 나선다.

왼쪽부터 문세윤, 최성민./MBC에브리원

'골당TV X-라이브'는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경기에 개입해 승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색다른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MC 최성민은 SBS '웃찾사', tvN '코미디빅리그' 등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입담과 재치 있는 진행으로 활약해 왔다.

첫 방송에는 그룹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와 조현영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두 사람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뭉친 만큼 어떤 예능감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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