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나선 닝닝의 모습이 담겼다.
닝닝은 보라색 슈트부터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까지 다채롭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특히 진한 스모키 화장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대 위와 180도 다른 모습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11월 28~29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마이(MY) 보고 싶다 아이(ae)가'를 개최한다. 내년 1월부터는 유럽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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