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김민하, 살 뺐더니 완전 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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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민하가 환골탈태의 정석을 보여줬다.

26일 김민하는 소셜미디어에 잡지 얼루어코리아, 컬럼비아와 함께한 겨울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이번 겨울 유행 아이템인 숏패딩을 중심으로 화보를 촬영했다. 김민하는 부피감 있는 겨울옷을 입었지만, V라인의 턱선과 가느다란 다리 등 마른 체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민하는 지난 2년간 운동과 소식으로 17kg을 감량하며, 2022년 애플TV+ ‘파친코’에서 젊은 김선자 역을 맡았을 때와는 모습이 확연히 달라졌다.

    김민하/소셜미디어

한편 김민하는 이달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공개된 신작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또 한 번 관심을 모았다.

그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촬영 중이다. 이 영화는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여자 ‘우리’(김민하)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남자 ‘태양’(이도현)이 우연한 약속으로 묶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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