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아이유가 회색 겨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26일 아이유는 소셜미디어에 “신기해 넌 어느새 나의 Newbalance”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계열 숏패딩 안에 회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하의로는 검은색 미니스커트·레깅스와 회색 레그워크를 매치했다. 손에는 회색 미니 패딩백을 들어 톤온톤을 맞췄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여름 이관개방증 악화로 가을 일정을 미룬 채 회복에 힘썼다. 9월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선공개한 이후에는 브랜드 행사 등에 참석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향후 정규 6집을 발매하고 콘서트·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며, 늦어도 2027년 초에는 팬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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