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 아이돌' 예원·효민 만났다…핫한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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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효민./예원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2세대 아이돌 출신 예원(36)과 효민(37)이 만났다.

가수 겸 배우 예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효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애슬레저 브랜드 행사장에서 만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예원은 강렬한 레드 카디건에 회색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효민은 블랙 크롭톱과 쇼츠를 착용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예원./예원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예원은 자신의 미니미 인형과 똑같은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도 공개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예원은 '내 미니미 좀 봐'라며 '요즘 리즈 찍고 있는 효민'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찍히는 사람보다 찍어주는 사람이 더 핫한 사진'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도 덧붙였다.

한편, 예원은 그룹 쥬얼리 출신이며, 효민은 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하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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