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iM금융그룹의 iM사회공헌재단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임직원 중심의 밀착 상생 실천을 다짐하고 그간의 맞춤형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재단 설립 이래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5주년 행사 및 첫 대통령 표창 쾌거
iM사회공헌재단은 22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열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금융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지난 2011년 지주사 출범과 함께 사회복지법인으로 닻을 올린 재단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 15년 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우수 직원 표창 등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기념해 전국 최초의 금융복합체험공간인 iM금융체험파크를 활용한 교육과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재단 역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표창을 품에 안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 참여형 나눔 문화 정착
재단의 든든한 운영 배경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굳건하게 자리 잡고 있다. iM뱅크 등 주요 계열사의 기부금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급여의 1%를 떼어 모으는 사랑나눔 캠페인으로 운영 재원을 탄탄하게 마련하고 있다. 단순한 자금 지원에 머물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iM동행봉사단에 합류해 복지 현장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진정성 있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뚝심 있게 이어가는 중이다.
전 세대 아우르는 맞춤형 ESG 확대
현재 재단은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iM단디지역아동센터와 소외 계층에게 맞춤형 지식을 전달하는 iM단디금융교육사업단을 직접 이끌며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지역민과 유관기관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다채로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사업을 더욱 널리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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