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최근 5년간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 중 전용 85㎡를 초과하는 중·대형 평형 비율이 세종, 울산, 경기 순으로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지역에서 전용 60~85㎡ 이하 중소형 위주 공급이 이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중·대형 평형은 분양가가 높아 사업성 확보가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데다 최근 몇 년간 소형화·효율화 설계 트렌드 때문에 중소형 위주 공급이 뚜렷했다"라며 "이런 상황에서 중·대형 타입이 공급될 경우 그동안 눌려있던 수요가 몰리며 희소가치를 인정받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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