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전날 밤 라면을 먹었음에도 붓기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지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Vlog] London to Paris with JISOO'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수는 디올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를 찾았다.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긴 뒤 방으로 돌아온 지수는 "드디어 오늘의 마지막 힐링타임"이라며 라면을 꺼내 들었다.

지수는 라면을 잘게 쪼갠 뒤 라면스프에 찍어 먹으며 여유를 즐겼다. "씻기 전에 스낵타임"이라고 말하며 엄지 척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다음날 일정은 바로 디올쇼였다. 지수는 전날 야식으로 라면을 먹었음에도 붓기 하나 없는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또 메이크업을 받는 와중에도 감자튀김을 먹는 등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지수는 중요한 일정이 있는 전날 일부러 라면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20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지수는 "멤버들은 볼살이 있어서 귀여워 보이더라. 난 얼굴엔 살이 없다. 나도 귀염상이고 싶어서 중요한 촬영 전에 라면을 먹어서 붓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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