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채영(46·김지영)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채영은 풍성한 러플 장식의 화이트 블라우스에 회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앵클부츠와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을 더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한채영은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를 자랑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거나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각선미까지 여전한 '바비인형'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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