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준영이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왔다.
20일 이준영은 자신의 계정에 "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영은 군복 상의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짧은 머리와 한층 늠름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변함없이 훈훈한 이목구비와 함께 성숙해진 남성미를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온라인상에 공개된 군 생활 모습으로 때아닌 M자 탈모 의혹에 휩싸였던 이준영은 이번 사진에서 빽빽한 머리숱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준영은 지난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전역예정일은 2028년 1월 20일이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포핸즈'를 통해 얼굴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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