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김정난 맞아?"… 이병헌 상대역 시절 파격적인 청순미 수준

마이데일리
김정난./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정난(55)이 23살 시절의 풋풋했던 모습을 추억했다.

김정난은 18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내일은 사랑'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스물셋"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난은 짧은 단발머리와 맑은 눈매, 부드러운 미소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은은한 파스텔톤 의상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수수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아름다움 속 앳된 시절의 싱그러운 매력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정난이 언급한 '내일은 사랑'은 1992년부터 방송된 KBS 인기 청춘드라마로, 그는 당시 배우 이병헌 등과 함께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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