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피터 빈트, 어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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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피터 빈트 / 어썸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영국 출신 방송인 피터 빈트가 종합 콘텐츠 기업 어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피터 빈트는 EBS '왕초보 영어',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의 영어 코너 등을 맡으며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tvN '벌거벗은 세계사', MBC '물 건너온 아빠들', JTBC '한국인의 식판', KBS '이웃집 찰스' 등 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과 남다른 축구 사랑과 지식으로 축구 관련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왔다.

방송인 피터 빈트 / 어썸엔터테인먼트

어썸엔터테인먼트는 방송 제작 및 디지털 콘텐츠 활동 지원을 중심으로 피터 빈트와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회사 측은 "교육, 교양, 스포츠 등 장르를 넘나드는 활동을 전개해 온 피터 빈트가 더욱 넓은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따.

한편, 어썸엔터테인먼트는 '보다 BODA','지식인사이드','어썸코리아' 등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콘텐츠 제작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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