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아들, 키 183cm 훈남…"186cm까지 크고파"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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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아들./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손태영의 아들 룩희 군이 아빠 권상우의 키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아들 룩희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열리는 미식축구 경기를 함께 보러 갔다. 뉴저지에서 미식축구 1위, 2위를 다투는 두 학교의 경기라고.

0대 23으로 지던 중 손태영은 먼저 집으로 향했고, 3시간 뒤 돌아온 룩희 군은 34대 30으로 역전승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손태영은 룩희 군에게 마트에서 장을 보러 오라고 시켰다. 직접 차를 끌고 마트에 도착한 룩희 군은 엄마가 시킨 물품들을 척척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룩희 군은 현재 키가 183cm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더 크고 있다. 186cm까지 컸으면 좋겠다. 이제 아빠보다 제가 좀 더 큰 거 같다. 근데 맨날 아빠가 아직 똑같다고 한다"며 웃었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2008년 결혼해 2009년 첫째 아들 권룩희 군을, 2015년 둘째 딸 권리호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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