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손나은, 오늘(17일)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켜

마이데일리
손나은 / 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손나은(32)이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손나은의 어머니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관계자에 따르면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엄수된다.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슬픔에 잠긴 채 빈소를 찾는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손나은은 2011년 4월 에이핑크로 데뷔해 2022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저녁 같이 드실래요?' '고스트 닥터' '대행사' 등에 출연했다. 지난 여름 방송된 SBS '김부장'에서 언더커버 특임국 요원 정상아를 연기, 전국시청률 23.1%를 이끌었다.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궁에는 개꽃이 산다' 주연으로 출연 확정,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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