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최정윤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15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 오후 6시, '투잡 뛰는 최정윤' 채널에 테슬라 모델 YL을 만나는 영상이 업로드됩니다. 남편에게 받은 임무를 잘 수행하는지 지켜봐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커다란 빨간 리본으로 장식된 고급 전기차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면서 "남편 차 뽑았다. 날 데리러가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새로운 차량 출고를 축하하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아들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3년간의 별거 끝에 2022년 10월 이혼해 홀로 딸을 양육해 왔다. 이후 올해 2월, 5살 연하 남편과의 재혼 소식을 깜짝 발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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