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홉(AHOF) 차웅기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선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차웅기는 오는 16일 오전 방송되는 JTBC 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출연한다.
이날 차웅기는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전국의 날씨 예보와 주요 기상 정보를 직접 전달한다. 이번 방송을 통해 한층 차분하고 진중한 면모를 보여주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차웅기가 속한 아홉은 SBS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9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7월 1일 정식 데뷔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