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1020 사로잡은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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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활남: 더 레드' 포스터/롯데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1020세대 관객들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부활하는 능력을 얻은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정체불명의 추격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관람 후 관객들이 전한 생생한 소감이 담겼다. 관객들은 “'부활남: 더 레드'의 시원한 액션들을 보면서 시험기간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다.”, “액션을 보다 보니까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며 액션 장면에 호평을 보냈다.

배우들의 연기와 코미디에 대한 반응도 이어졌다.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멋져서 또 한 번 보고 싶은 영화”, “배우들의 연기가 실감 났고, 심장을 울리는 액션 영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 배우 간의 코믹한 연기를 잘 봤다.” 등 다양한 감상이 공개됐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이 출연한 '부활남: 더 레드'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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