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이현이가 여전한 모델 아우라를 뽐냈다.
최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kg 감량 후 프로필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에는 다이어트 후 새 프로필 사진 촬영에 나선 이현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몸에 딱 달라붙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탄탄한 등근육 역시 눈길을 끈다.
이어 이현이는 "176cm/53.8kg 이대로 유지할까요?"라며 "아니라고 해줘요 제발"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1983년생인 이현이는 2012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 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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