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목격담 전해졌다…"옆자리 태쁘 용안이 제일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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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배우 김태희를 만난 일화를 전했다.

김지영은 12일 SNS를 통해 “라 리스트 2027을 선정하는 자리였다니... 최현석&김은희 셰프님 요리를 이렇게 맛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이름이 놓인 좌석과 당일 제공된 코스 요리 메뉴를 공개했다.

이어 “심지어 옆자리에 태쁘도 계신다. 태쁘 용안이 젤 재미있었다”며 행사에서 김태희를 본 사실을 밝혔다.

김지영이 찾은 곳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7 코리아 어워즈’다. 라 리스트는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과 호텔, 제과점 등을 평가해 우수한 미식 공간을 선정하는 가이드로 알려져 있다.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1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으며, 7월에 딸을 얻었다.

김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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