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윤진웅 기자] LG유플러스가 장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한 화담숲 초청 행사에 모집 인원의 9배가 넘는 고객이 몰렸다.
LG유플러스는 장기고객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화담숲 초청 행사에 총 4만6000명이 응모해 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의 자연 자산이자 가을 단풍 명소인 화담숲에서 가족·연인·친구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한 장기고객 감사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는 행사 기간 화담숲 주요 명소에 스탬프 존 5곳을 운영하고, 스탬프를 모두 모은 고객에게 기념 매그넷을 증정한다. 포토존에는 진행요원을 배치해 방문객의 가족사진 촬영도 지원한다.
화담숲 방문 사진이나 후기를 개인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 상무는 “혜택 제공을 넘어 고객의 시간과 경험을 가치 있게 만드는 장기고객 감사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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