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효성중공업(298040)이 국내 최초로 독자기술 기반의 2GW급 HVDC 성능검증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효성중공업은 최근 경기도 과천시 소재 중공업 연구소 내에 자체 개발한 2GW급 HVDC 제어기의 성능과 안정성을 실제 계통과 유사한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HILS(Hardware-In-the-Loop Simulation)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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