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출산한 지 약 2주 만에 변함없는 미모가 담긴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내 눈이 좀 풀려 보이지만 서리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티시에 안서리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박신혜는 안서리 파티시에가 진행하는 수업에 참여해 둘째 딸의 탄생을 기념하는 수제 케이크를 만들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달 22일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보름 만에 전한 근황이라 더욱 관심을 끌었다. 박신혜는 출산 직후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신혜는 주변에서 받은 출산 축하 선물도 공개했다. 그는 다양한 이들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하며 "덕분에 맛있게 먹고 회복하고 있다"고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그해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24년 JTBC '닥터슬럼프'를 통해 출산 후 복귀한 그는 SBS '지옥에서 온 판사', tvN '언더커버 미쓰홍'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달 22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내년 상반기부터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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