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딸' 6세 주율, 엄마 없이 공익광고 촬영 나섰다…벌써 남다른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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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심하은(왼쪽) 및 주율 양의 공익광고 촬영 현장 / 심하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와 모델 심하은의 막내딸 주율 양이 공익광고 촬영에 나서며 남다른 끼를 뽐냈다.

심하은은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엄마 동행 없이 열일했던 우리 막내딸. 대견하고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주율 양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주율 양은 공익광고 촬영장에서 디렉팅에 맞춰 자연스럽게 촬영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당시 심하은이 미국에 머물고 있어 엄마의 동행 없이 촬영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나이에도 씩씩하게 현장에 적응하며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심하은은 지난해 1월에도 주율 양을 두고 “우리 집 아이돌”이라고 표현하며 남다른 끼를 자랑한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모델 수주, 박제니, 차수민, 진정선 등이 소속된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을 방문한 사실도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천수와 심하은은 2012년 결혼했다. 슬하에 2013년생 첫째 딸 주은 양과 2020년생 쌍둥이 태강 군, 주율 양을 두고 있다. 올해 6세인 주율 양은 현재 키즈모델로 활동하며 연예계 진출 가능성에도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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